Bar tender I really did it this time
Broke my parole to have a good time
When I got home it was 6 a.m.
The door was locked so I kicked it in
She was trippin' on the bills
I think she was high on some pills
She through my shit out into the yard
Called me a bum and smacked me real hard
And in my drunkin' stooper
I did what I should of never done
Now I'm sittin' here talking to you
Drunk and on the run

I'm sittin' at a bar on the inside
Waitin' for my ride on the outside
She broke my heart in the trailer park
So I jacked the keys to her fuckin' car
Crashed that piece of shit and then stepped away

You know mo I'll probably get ten years
So just give me beers til they get here
Yeah I know the sun is comin' up
And ya'll are probably gettin' ready for closin' up
But I'm trying to drown my soul
I'm tired of this life on a dirt road
And everythang that I love is gone
And I'm tired of hangin' on

She got me sittin' at a bar on the inside
Waitin' for my ride on the outside
She stole my heart in the trailer park
So I jacked the keys to her fuckin' car
Crashed that piece of shit and then stepped away

I guess it's meant to be
Romance is misery
So much for memories
And now I'm headed to the Penitentary
See me on T.V.
The next cop series
I am a danger
I guess I shoul've done something about my anger
But I'll never learn
Real things I don't concern
I poor kerosene on everything I love and watch it burn
I know it's my fault
But I wasn't happy it was over
She through a fit so I crashed that piece a shit nova

And now I'm goin' back again
Back to the pin to see my friends
And when we all pile out that county van
They'll ask me where I've been

I've been at a bar on the inside
Waitin' for my ride on the outside
She broke my heart in the trailer park
So I jacked the keys to her fuckin' car
Crashed that piece of shit and then stepped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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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ike S.
예전에 우연히 보게된 바닐라스카이.
한번 본 이후로 또 보게되고 또 보게되고 또... 결국 네번인가  다섯번인가 봤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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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진 젊어보이는 탐아저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소중 페넬로페 크루즈



"I'll see you in another life... when we are both cats."

"Every passing minute is another chance to turn it all around."

"Look at us. I'm frozen and you're dead. And I love you."
"Yeah. That's the problem."

"because without the bitter, baby, the sweet ain"t as sweet."

등등 수많은 명대사와, 엔딩신의 상아색 하늘은 (+ 페넬로페 크루즈;;)
내가 이 영화를 좋아할수밖에 없이 만들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알게된 바닐라 스카이의 원작 'open your ey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완전소중 페넬로페 크루즈

...페넬로페 크루즈가 원작에도 출연했었다는 소리에 반드시 봐야하겠다고 결심하고....;;

........결심 한지 몇년만에 겨우 찾아서 보게 되었다.


오픈 유어 아이즈는 기본적인 극의 흐름은 100%똑같다.
(주인공 세자르와 데이빗의 직업이 약간 다르다는 등 세세한 설정은 조금 다르지만
이야기 전개에 필요한 부분은 아니니 패스.)

다만 오픈유어아이즈는 '이야기'에 조금 더 치중을 했다는 느낌이 들고,
바닐라스카이는 '이미지'에 신경을 더 쓴것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오픈유어아이즈는 '무겁고' '우울'한 반면,
바닐라스카이는 (여전히 무겁고 우울하긴 하지만;;) 화사하고 조금 가볍다는 생각이 든다.


바닐라스카이에서 페넬로페 크루즈는 예쁘고 귀여운 이미지였지만,
오픈 유어 아이즈에서의 그녀는 신비롭고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 자체의 이미지는 바닐라스카이가 마음에 들지만,
페넬로페의 이미지는 오픈유어아이즈 쪽이 조금 더 마음에 들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오픈 유어 아이즈를 더 인상깊게 보게 되었다.....;;;;
(결국 영화를 고르는 기준은 히로인이었다는 얘기?;;;;)

두 영화중 어느쪽이든 '취향'이 맞지 않으면 졸면서 보기 딱 좋은 영화기 때문에 쉽사리 추천은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두 영화 모두 페넬로페 크루즈가 예쁘게 나오기 때문에;; 인상깊게 감상을 했기 때문에
살며시;; 소심하게 추천도장을 꾸욱 눌러본다.


덧. 영화에서 데이빗이 보여주는 모네의 The Seine at Argenteuil
     바닐라스카이라는건 이 그림처럼 상아색으로 물든 구름이 낀 예쁜 하늘을 말한다고 한다.
     언젠가 이 작품을 눈으로 볼수 있는 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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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ine at Argenteuil


덧2. 개인적으로 카메론 디아즈를 싫어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바닐라스카이에서의 역할이 매우 강렬해서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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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엔 안들지만, 이해는 되는 '쥴리아나' 조금 불쌍하기도...;

Posted by Spike S.

이번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화요일부터 많은비가 내리고, 목요일부터 다시 개이다가
주말께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된다는 그런 일기예보였던것 같다.
(정확히는 '그런 일기예보를 들었다'라는 지인과의 대화였지만)

간만에 일기예보가 맞아들어가더니
어제는 오후부터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아, 장마구나; 비오면 짜증나는데-_-'

밖에있을때는 비오는 날씨를 그렇게 좋아했었건만...

빨래도 못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게 되고...
요새는 비가오면 그냥 짜증부터 난다.


그런데 오늘 일어나보니 이게 웬걸?
구름한점 없는 날씨는 아니지만 적당히 구름도 끼고,
구름이 걷히면 따가운 햇볕이 내리쬐는
말 그대로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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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라며?;;;;


비가 올줄알고 미뤄뒀던 이불빨래도 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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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햇볕내음이 나는 이불을 덮고 자겠구나>_<


한달간 연체된 도서관 책도 반납하고, 만화책도 같이 반납하고:)

간만에 방에서 여유롭게 보내는구나.
좋구나 좋아.

덧. 오후에 잠시 일좀 하다 내려왔지만, 오늘같은 날씨엔 용서가...안돼!!
     밖에 잠깐 나가보니 다들 계곡으로 놀러가고 있던데;ㅁ;
Posted by Spik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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